근대 과학기술의 개척자들 - 갈릴레오에서 아인슈타인까지

 

북챗 # 15

 

근대 과학문명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초보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약본입니다.

저 같이 과학에 대해서 문외한인 사람이

이 책을 읽고 과학문명의 발전사를 간략하게나마 알게 되어서 저자에게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서울대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한 송성수 작자는

동 대학원에서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의 석, 박사를 받았습니다.

그런 연유에서 인지 과학에 대한 저서가 많았습니다.

 

아무튼 쉽게 풀이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그런 점이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늘 입버릇처럼 되뇌였던 과학자들이 등장합니다.

 

그래도 지구는 둥글다의 갈릴레오 갈릴레이,

중력의 법칙 뉴튼,

산업혁명의 근간으로 불리는 증기기관차 발명가 제임스 와트,

창조론보다 진화론을 주장한 찰스 다윈

오늘날 미국에서 에디슨전기라는 전력회사까지 있게 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e=mc2라는 이론을 남긴 현대물리학의 거성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등

 

과학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으례히 회자되는 유명인들을 단 한 권의 책에서 만날 수 있어

과학지식을 단숨에 훔질 수 있는 흡족한 기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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