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의 세계 - 원융희

 

북챗 # 19

 

만약 누군가에게 맥주를 좋아합니까, 싫어합니까 라는 두 가지 질문을 선택하라면

무조건 좋아합니까를 정해야 할 정도로 맥주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전세계인이 즐기는 술 중에 맥주는 단연 최고일 겁니다.

그렇게 맥주를 좋아하지만, 정작 맥주에 대해서 아는 정보나 지식은 얼마나 될까?

 

이런 질문을 던지면 그저 허탈한 웃음만 나올 겁니다.

 

 

저 역시 그런 이유 때문에 맥주의 세계를 읽게 되었습니다.

원융희 저자는 관광경영학을 전공해서 그런지 맥주를 일반 저자들과는 조금 차별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맥주를 단순하게 생활음료로 바라보지 않고, 다양한 측면에서 기술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10여년 전에 세계맥주 열풍이 일었다가 식는 듯 하더니 다시 세계맥주 열풍이 일고 있습니다.

그런 탓에 맥주의 종류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겁니다.

물론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일반적으로 맥주의 종류가 다양하고

맥주마다 맛의 차이가 확연해서 그 맛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맥주를 좋아하는 애호가라면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상식을 챙기는 기회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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