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우연하게 화폐전쟁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4권까지 출간이 되어서 다시 구매를 해야 합니다만 처음 읽었을 때 그 느낌이란 충격적이었죠.

대략 이럴 거라는 짐작은 했지만 세세하게 드러나는 정황은 믿기 힘들 정도의 사실이란 거죠.

 

영국, 미국, 독일, 유럽, 아시아를 금융이라는 제도 아래 통제하는 그 세력들.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북챗 # 14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필독서

 

어쩌면 오랫동안 이런 책을 갈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관심이 없다면 그냥 무의미한 책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의 뒷면이 살짝 보이기 시작합니다.

 

물리적으로 그렇게 보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일면이죠. 

 

 

세계경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서

 

틈만 나면 늘 알고 싶어했던 다양한 이야기들.

그래서 이리저리 헤메고 다니면서 퍼즐을 맞추듯이

여러 사실들을 조각 조각 모아 꿰맞춰 보려고 했던 짧은 나의 지식들. 

나름대로 상상의 나래를 펴 분석해 보려고 했던 그런 것들이

화폐전쟁을 통해서 어느 정도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국내를 비롯하여 세계의 은행들.

그와 관련된 주식, 옵션, 선물, 파생상품, 부동산의 흐름, 보험 등등.

그 흐름들의 실마리가 풀리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

 

부의 집중과 편중, 그로 인해 재분배되는 치밀한 과정들

 

저는 결코 경제전문가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사실들은 어느 정도 파악하고 싶었고, 화폐전쟁을 통해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 외에도 다양한 유사서적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머릿속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버리는 중대한 사실들을 보면서

부들부들 치가 떨리지만 현실임을 직시해야 하는 냉정함을 유지하고 냉철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거죠.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를 비롯하여 유럽은행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

미국인들을 희롱한 미연방정부은행의 흉악한 전모

소수의 이익을 위해 세계1, 2차 대전이 생기는 과정들

미국 역대 8명 대통령의 피살사건, 9.11 테러와 중동사태의 음모

전쟁이 발발할 때마다 엄청난 이익을 챙기는 특수집단들의 존재

우루과이 라운드, IMF, FTA, UN 등이 설립되는 근본과 배경들

나스닥 대부분의 기업들이 소수에 의해 좌우된다는 비참한 상황과 현실

전세계에 존재하는 가치를 부정하고 획일화하는 화폐정책

세계화가 가져다 주는 치명적인 오류

 

우리는 이런 반세계적인, 비인간적인, 비윤리적인, 비도덕적인

더러운 현실을 인정하고 내일을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대응력과 처세술

 

오늘날 벌어지고 있는 희한한 경제논리의 원칙 뒤에 숨어 있는 치밀한 음모를 깨우쳐야

세상을 살아 나가는 처세술과 이치를 배우게 될 것이라 확언합니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혜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눈 앞에만 보이는 그런 모든 논리, 주의를 있는 그대로만 보지 말고

한 번쯤 뒷 모습을 봐 주는 감각도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비틀기를 할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한 거죠.

 

세상을 지배하는 로쓰차일드(RothsChild)의 존재

어쩌면 누군가가 더 무섭고 놀라운 힘으로

그들의 등 뒤에서 총과 칼을 들이밀고 있을지도 모르는 게 세상의 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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